전 세계 선행 연구에 엡스코가 함께합니다.

A phone with an EBSCO search box on the screen. There are search tools coming off of the phone like a Swiss Army Knife
블로그 아티클
케임브리지 대학의 피츠윌리엄 박물관에는 고대 유물이 하나 있는데요, 이 유물은 "로마의 스위스 아미 나이프'라고 불립니다. 이 물건의 유래는 기원후(CE) 200년에서 300년사이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. ​ 스위스 아미 나이프는 스파이크, 주걱, 픽, 나이프, 포크, 숟가락으로 구성된 은과 철의 접이식 도구입니다. 이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빨간색으로 SWISS라는 로고가 각인된 맥가이버칼은 커다란 툴킷을 휴대할 수 있도록 작게 변형한 아이디어가 이용자들의 요구를 충족시켜 21세기까지 이어져 왔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.
블로그 바로가기
이벤트
엡스코가 기존 Business Source Corporate Plus(BSC Plus) 이용자들은 구독 품목을 홍보하고 이용 방법을 습득할 수 있고, Business Source Corporate(BSC) 이용자는 Plus 버전을 미리 경험해 볼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합니다! ​ BSC 고객 기관에는 Plus 버전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트라이얼을 미리 오픈해 두었으니 아래 내용을 살펴보시고, 이용자들에게 많은 홍보 부탁드립니다. ​
이벤트 바로가기
출판사
엡스코 코리아는 한국 내 유일한 Nature Publishing Group사의 구독 대행사로서, 세계적인 과학지인 Nature 및 모든 자매지들의 한국 내 개인 구독서비스를 제공해 드립니다. 한국 내 개인 구독자들은 해외 거래에 대한 부담 없이 최고의 학술정보 서비스 회사인 엡스코 코리아를 통해 대폭 인하된 가격으로 보다 편리하게 구독하실 수 있습니다.
구독 신청하기
추천도서
지난 4월 22일은 지구의 날이었는데요, 지구의 날은 환경오염 문제의 심각성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한 날로, 유엔이 정한 세계환경의 날(6월 5일)과는 달리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하여 ​제정되었습니다. ​ 1990년 지구의 날 행사에는 세계 150여 개국이 참가해 지구 보호에 인류공영이 달려 있음을 호소하며 지구의 날이 세계적 규모의 시민운동으로 확산되었다고 합니다. ​ 우리나라에서도 2009년부터 매년 ‘지구의 날’을 전후한 일주일을 기후변화주간으로 정하여 기후변화의 심각성을 인식하고,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저탄소생활 실천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한 소등행사 등을 전국 각지에서 진행하고 있습니다. ​ 그래서 오늘은 환경의 날을 맞아 기후 변화와 관련된 전자도서를 추천하려고 합니다. ​
더보기